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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100일전투에서 자력갱생,간고분투의 정신력을 발휘하자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100일전투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력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인민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우리의 투쟁과업은 매우 방대하며 우리에게는 아직 부족한것도 적지 않다. 그러나 제힘을 믿고 일떠설 때 못해낼 일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에게는 당의 두리에 천만이 하나로 뭉친 일심단결이 있고 불가능을 모르는 강의한 정신력이 있으며 우월한 사회제도와 간고한 시련속에서 다져놓은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발동하고 우리 경제의 잠재력에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투쟁을 벌려나갈 때 우리는 강성대국의 대문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다.

오늘의 100일전투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전변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돌격전이다. 당창건 65돐이 되는 다음해에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고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에 들어설수 있는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공격전이라는 여기에 100일전투가 가지는 비상한 의의가 있다. 올해에 강성대국의 분수령에 기어이 올라서자면 자력갱생하는 길외에 다른 길은 없다. 자력갱생의 길에 오늘의 총공격전의 승리가 있고 강성대국의 미래가 있다.

사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자주적신념과 담대한 배짱, 견인불발의 강행군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천백배로 높여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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