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레바논공화국 외무 및 이민상으로 임명된 알리 샤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