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과 같이 비범한 예지와 선견지명, 강철의 담력과 배짱,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시고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인류의 자주위업, 평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그런 전략가, 최고사령관은 력사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세계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으로서의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위대한 사상과 옳바른 전략전술을 제시하시여 세계 혁명적인민들을 반제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시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공세를 제압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력사적로정에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밝혔다.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반제자주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을 제시하심으로써 지난 기간 국제무대에서는 혁명력량과 반혁명력량, 반제자주세력과 제국주의지배세력사이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반제자주력량이 장성강화되고 반면에 제국주의지배세력은 심히 약화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의 세계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반제자주사상이 승리하는 세계이다.
우리 공화국이 날로 더욱 악랄해지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나라의 국제적지위와 민족의 존엄을 비상히 높일수 있은것은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된다는 총대철학을 밝히시고 총대중시, 군사중시로 백승의 혁명무력을 마련하신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오늘 진보적인민들이 김정일동지를 현시대의 세계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따르고있는것은 그이께서 인류의 자주위업의 완성을 필생의 목적과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령도하고계시기때문이다.
진보적인류는 세계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으로서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풍모에서 21세기 자주위업의 밝은 미래와 승리를 확고히 내다보고있다.
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만 계시면 반제자주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진보적인류의 절대적인 확신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