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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띠나정계인사 선군령도업적을 칭송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하여 아르헨띠나특별대회공산당 총비서 호르헤 뻬레이라가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1991년 12월 24일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자기 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다지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기도를 좌절시키고 사회주의조선의 안전을 담보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사를 판가리하는 사회주의수호전의 나날 웅대한 강성대국건설구상을 펼치시고 그를 위한 도약대까지 마련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하여 오늘 조선에서는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아르헨띠나특별대회공산당은 이날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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