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아르헨띠나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호르헤 알베르또 크레이네쓰가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12월 24일은 조선인민이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길이 흠모하는 김정숙녀사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날이라고 말하였다.
녀사께서는 조선이 일본의 군사적강점하에 있던 민족수난의 시기 일찌기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시여 조선해방을 이룩하는데 크게 공헌하시였으며 해방후 새 사회건설위업에도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녀사의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은 조선혁명의 사령부를 결사옹위하신것이며 김일성장군의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녀사의 생애와 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