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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주석탄생 100돐기념 도서,시집 출판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기념하여 최근 여러 나라에서 도서, 시집들이 출판되였다.

네팔 써허요기출판사, 로씨야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출판사, 타이의 페이퍼 메이트출판유한회사, 벌가리아 자라바출판사에서 출판한 10여종의 도서, 시집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 백두산3대장군의 사진들이 모셔져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도서 《태양은 꺼지지 않는다》에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탄생으로 하여 조선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위대한 태양을 모시는 최대의 행운을 받아안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이의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로씨야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출판사 사장 쎄묘노브는 도서 《21세기 령도자》에서 김정일동지는 인덕의 화신이시고 만민의 어버이이시며 21세기 평화의 수호자, 자주의 영원한 향도성, 새 세기를 빛내이시는 위대한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였던 레기에 라나퉁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도서 《미래를 안고사는 김일성민족》, 《조선; 평화를 위한 선택》, 《조선-선군의 보루》에서 선군으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격찬하였다.

한편 로씨야작곡가 겐나지 샤린과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도서 《김정일령도자와 조선의 문예부흥》, 《음악과 평양의 미래》에서 노래로 시작되고 노래로 전진하여온 영광스러운 조선혁명이 노래로 승승장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가 집필한 도서 《김일성조선과 더불어 60년》과 로씨야의 시인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의 시집 《위대한 계승》, 여러 시인들의 시집 《인류의 밝은 태양》, 네팔청년시인연단 위원장 디파크 샤르마의 시집 《백두산3대위인들께》에 편집된 100여편의 시들도 백두산3대장군의 거룩한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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