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의 한 성원으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를 안고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대고조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며 신심드높이 힘차게 투쟁하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려는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뜻을 같이하는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강성대국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설적인 애국헌신의 장정은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으며 우리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은 시련의 언덕을 넘으며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인민들의 고유한 투쟁정신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조국번영의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적대고조의 폭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지금 이 땅에서는 격동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가 확고한 상승궤도에서 질풍같이 내달리는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인민에게 민족자존의 정신력을 천백배로 높여주고있으며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수 있다는 확고한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조선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살게 될 날은 멀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모두다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100일전투속도, 100일전투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감으로써 선군천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비약하는 영웅조선의 혁명적기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쳐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