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과 여러 도들사이에 먼거리의료봉사가 실현되였다.
최근 보건성과 김만유병원에서는 먼거리의료봉사조직과 관련한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그리하여 중앙과 여러 도인민병원들사이에 검사성적과 기능진단설비에 의한 화상자료들을 서로 주고받으며 먼 지방에서도 중앙병원에 환자를 후송하지 않고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지방병원의 의료일군들이 앉은자리에서 중앙병원의 교수, 박사를 비롯하여 유능한 의료일군들로부터 먼거리의료교육을 받을수 있게 되였다.
지금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정상운영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