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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을 내는 복합보온재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도시경영과학연구소에서 연구한 복합보온재가 경제적효과성이 높은것으로하여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이 복합보온재는 각종 수지페설물을 원료로 하기때문에 환경보호에 유익하다.

또한 생산원가가 적게 들고 보온성을 2배이상 높일수 있다.

연구사들의 말에 의하면 건물이나 살림집들에 이 보온재를 도입한 결과 종전보다 실내온도를 6℃이상 올렸으며 시공속도도 현저히 높아졌다고 한다.

이 보온재는 이미 대동문영화관 개건공사때 지붕 및 벽체보온용으로 리용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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