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가을철국토관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올해 가을철국토관리에서는 도로건설 및 보수와 강하천정리 그리고 사방야계공사에 힘을 넣으며 수종이 좋고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종자를 채취하고 나무모생산을 늘여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사업을 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수로정리와 도로정리를 하였으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많이 심고 특히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의 주변환경을 더 잘 꾸렸다.
또한 중화군의 수백정보의 논들에 관개용수를 보장할수있도록 4만 8,000㎥의 토량을 처리하고 수십km의 수로건설을 진행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평양-향산관광도로의 대보수공사와 여러 시, 군 소재지도로건설, 저수지호안공사를 내밀고있다.
강원도에서는 모체양묘장꾸리기, 도로정상보수관리 등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있다.
특히 세포군과 안변군, 이천군을 비롯한 여러 군들에서는 도로폭을 넓히는 공사, 도로구간들에 대한 옹벽석축공사를 다그쳐 도로들의 기술상태를 개선하였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황해남도, 황해북도의 여러 시, 군들에서는 강하천들의 제방정리작업, 해안방조제공사를 통이 크게 벌리고있다.
북부고산지대인 량강도와 자강도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종자채취와 산림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를 끝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