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습근평 중화인민공화국 부주석이 17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김정각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인민군 정치일군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부주석은 조선인민군 정치일군대표단의 중국방문은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기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두 나라는 장기간의 혁명투쟁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밀접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면서 중조친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 당과 정부는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 군대는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면서 중조친선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앞으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