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대원수거리 명명 15돐에 즈음하여 프놈 뻰에서 11일 기념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김일성대원수거리 유지보존관리위원회와 프놈 뻰시의 인사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평양친선쎈터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김일성대원수거리 유지보존관리위원회 위원장이며 프놈 뻰시리사회 위원장인 부시장 몹 싸른은 자기들은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상징인 김일성대원수거리를 더욱 현대화하고 그에 대한 유지관리사업을 잘해나가는데 계속 커다란 관심을 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