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재조합기술로 만든 이 진단시약은 C형간염비루스관련항원을 리용하여 혈중항체를 검사하기 위한 체외진단용 시약이다.
환자의 혈청에서 분리정제한 비루스게놈을 주형으로 하여 제조된 새형의 진단시약은 지금까지 식별이 어렵던 C형간염비루스항체를 과학적으로 측정할수 있다.
림상검토과정에 예민도와 특이성측면에서 높은 수준이라는것이 확증된 이 진단시약은 전국의 보건기관들에 도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