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상무위원회 위원인 중국감찰부 부부장 왕위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간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두 나라 로세대 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 주신 중조친선은 날로 더욱 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과 《중조친선의 해》에 즈음하여 진행된 행사들을 통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위력이 온 세상에 과시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