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58(1969)년 11월 불후의 고전적로작 《체육을 대중화하여 전체 인민들을 로동과 국방에 튼튼히 준비시키자》를 발표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로작에서 체육이 차지하는 위치와 의의를 전면적으로 밝히시고 체육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발전시킬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체육을 널리 발전시켜 전체 인민들의 몸을 튼튼하게 하는것은 나라의 흥망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서도 조국보위사업을 강화하기 위하여서도 인민들의 체력을 전반적으로 증진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또한 학교들과 모든 기관, 기업소들, 협동농장들, 가정들에서도 체육을 하며 체력을 단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지난 기간 대중체육을 비롯한 체육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체육인들은 국제무대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였다.
해마다 진행되는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와 전국농업근로자민족체육경기대회, 《백두산상》중앙기관일군체육경기대회,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등 수많은 대중체육활동을 통하여 강의한 의지, 고상한 집단주의정신이 남김없이 발휘되였으며 조선로동당의 체육의 대중화, 생활화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
또한 김일성경기장과 평양체육관, 빙상관, 청춘거리의 체육경기관들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훌륭한 체육시설들이 일떠서고 도, 시, 군들에 체육경기장들과 체육관, 수영장 등이 수많이 건설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조선의 대중체육은 전체인민을 로동과 국방에 튼튼히 준비시키고 나라의 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