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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에서 강연회,토론회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에서는 강연회가,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4일과 16일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강연에서 김정일장군님을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로 높이 칭송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령장을 모시고 혁명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토론회에서 미국이 령토나 인구수에 있어서 크지 않은 나라인 조선을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는것은 이 나라가 강한 군사적억제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이시는 김정일령도자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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