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이 22일 의례방문하여온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인 상장 량광렬을 만났다.
여기에는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재경, 조선인민군 상장 심상대, 조선인민군 중장 김수학,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인민해방군 심양군구 정치위원 상장 황헌중, 제남군구 부사령원 중장 풍조거, 남경군구 부사령원 겸 해군 동해함대 사령원 해군중장 서홍맹, 남경군구 부사령원 겸 군구 공군사령원 공군중장 강건증,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조직부장 소장 시소량, 총참모부 작전부 부부장 소장 왕진, 국방부 외사판공실 부주임 소장 가효녕, 그밖의 일행과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 류효명, 대사관 국방무관 손연풍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춘은 량광렬의 조선방문을 열렬히 환영하고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