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담배련합기업소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2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평양시내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기자, 편집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 시와 이야기 《백두의 혁명정신 끝까지 이어가리》, 혁명실록이야기 《영원한 사랑의 젖줄기》, 혼성중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녀성독창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중창이야기 《사랑의 왕차》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시대의 선구자, 경제강국건설의 핵심부대로 값높은 삶을 누리며 혁명의 북소리, 총진군의 나팔소리를 기세차게 울려가는 영웅적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