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영화 《훈련의 하루》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4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영화가 평범한 하루를 오직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의리로 빛내여가는 인민군군인들의 모습을 통하여 군대와 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의 나날을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가 하는 시대의 물음에 옳바른 대답을 주고있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훈련길에서 발휘되는 병사들의 불굴의 정신력의 근본원천은 위대한 장군님과 혈연의 뉴대를 맺고 걸음걸음 장군님을 그리며 따르는 고결한 정신세계에 있으며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을 지니면 어떤 역경속에서도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영화는 사상예술적으로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으로 무장하며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주체영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는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