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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방부장 중조친선은 영원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인 상장 량광렬은 24일 평양에서 있은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발휘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키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체류기간 중국인민에 대한 조선인민의 두터운 친선의 정을 느낄수 있었다.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협조관계는 부단히 강화발전되고있다.

중국인민과 군대를 대표하여 조선인민과 군대에게 따뜻한 인사와 훌륭한 축원을 보낸다.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두 나라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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