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하여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와 기네국가박물관에서 18일과 19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강연에서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를 자기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서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에 의해 조선인민군은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전군이 하나로 굳게 뭉쳐진 강철의 전투대오로 자라났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강연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전체 인민군장병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를 받고계시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에서 최고사령관과 장병들사이의 관계는 단순히 명령과 복종관계가 아니라 사상과 뜻과 정을 같이하는 혁명적동지관계로 되여있으며 인민군장병들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을 위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고 그이의 명령과 지시를 결사관철해나갈 의지로 충만되여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비범한 예지와 전략전술,병사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크나큰 믿음은 그들을 완전히 매혹시켰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