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제19차 국제태권도련맹 총회가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국제태권도련맹 지도기관성원들과 86개 나라의 260여명 대표들, 명예손님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으며 련맹의 강화발전을 위한 일련의 문제들이 토의결정되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개정한 련맹규약과 준칙, 경기규정들이 채택되였다.
국제태권도련맹 총재로 장웅이 재선되였으며 아제르바이쟌태권도협회가 련맹의 새 성원국으로 승인되였다.
총회에서는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를 주체100(2011)년 9월 평양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