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21일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보고에서 김일성주석과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선군혁명령도의 력사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밑에 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준비되였으며 조선인민군은 독특한 전략전술과 현대적군사장비를 튼튼히 갖춘 무적의 군대로 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는 조선의 선군정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속에서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세계평화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령도밑에 조선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