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과학원 식물학연구소에서 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래식물목록과 영향평가》를 내놓았다.
연구소에서는 나라의 전반적지역들에 퍼져 생물다양성뿐아니라 농업과 산림,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주고있는 침입성외래식물종들을 현지조사하여 종합체계화하였다.
도서는 외래종의 개념과 도입경로, 그것이 미치는 생태 및 사회경제적영향 그리고 220여종의 외래식물 목록과 그 종들의 원산지, 식물학적특성과 분포 및 영향평가에 대하여 실례를 주면서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마지막부문에서 부록으로 주요 외래종들인 화백나무, 편백나무, 황목련, 오리새, 방울나무 등 80여점의 식물들을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도서는 외래식물종들에 대한 정상적인 감시통제사업과 함께 나라의 귀중한 식물자원을 과학적으로 보호관리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