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1차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가 22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성명은 오늘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까지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기 위한 웅대한 목표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가까운 년간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이 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웅대한 구상과 목표는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성과적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