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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고통련 남조선《통일부》를 비난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북남관계를 악화시키는 남조선《통일부》패거리들의 반통일대결책동을 규탄하여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통일부》장관 현인택을 비롯한 반통일분자들이 《핵문제해결》을 운운하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실은 현인택과 같은 분렬분자, 대결분자의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으며 그런자가 《통일부》장관의 감투를 쓰고있는 한 언제가도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자주통일과 북남관계발전을 바라는 해외동포들은 남조선《통일부》패거리들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대결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고 하면서 통일을 위해, 민족을 위해 이들을 하루빨리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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