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미술전람회가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도서, 미술작품들,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메히꼬 국회, 외무성, 인민사회당,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등 정부,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대외전람총국대표단 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메히꼬국회 상원의장은 이번 전람회는 메히꼬인민이 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결의를 피력하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가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