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최후돌격전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100일전투가 조선로동당과 조국, 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력사에 새로운 대고조승리의 전투로 영원히 기록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10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는것은 다음해에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기 위한 매우 중대한 사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다음해는 당창건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나가는데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할 해이다.오늘의 100일전투는 다음해에 전례없는 진군속도를 창조해나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올해를 변이 난 해로 빛내인 커다란 긍지와 자랑을 안고 년말까지 10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에 들어설수 있는 도약대를 튼튼히 마련해놓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언제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강행군길을 끝까지 따르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며 오랜 혁명투쟁과정에 실지체험을 통하여 신념과 의지, 량심과 도덕으로 굳어지고 삶의 요구로 체질화, 생활화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사설은 모두다 총돌격전으로 10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