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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의장 《통일부》 규탄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이 남조선괴뢰통일부의 반통일적망동을 규탄하여 11월 2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현인택을 비롯한 《통일부》패거리들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로 나아가는 북남관계에 찬물을 끼얹으며 반통일행위를 일삼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통일부》장관 현인택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000》을 조작해낸 장본인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이미 합의된 북남협력사업들을 모조리 차단시킨 현인택과 같은 반통일세력들의 대결적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반세기이상 지속되던 북과 남의 분렬과 대결의 력사를 화해와 단합의 력사로 돌려세우고 조선반도에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놓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을 가로막는 현인택이 《통일부》장관으로 있는 한 북남관계는 파국을 면할수 없다.

《통일부》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친미사대와 반통일책동을 계속 추구한다면 민족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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