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인민군협주단이 3일 심양의 료녕인민회당에서 초대공연을 하였다.
중국인민해방군 심양군구 사령원, 부사령원들, 군구 공군사령원, 군구 부정치위원, 료녕성인민정부 부성장 등 심양군구와 료녕성, 심양시인민정부의 간부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심양주재 조선총령사와 총령사관 일군들, 중국주재 조선대사관 무관, 중국인민해방군 심양군구 군종, 병종과 무장경찰부대의 장병들이 공연을 보았다.
두 나라 군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무한한 충실성과 열렬한 조국애, 무비의 전투력과 혁명적기백, 고상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남성독창 《인민은 우리 당에 영광드리네》, 남성중창 《병사는 벼이삭 설레이는 소리를 듣네》, 기타4병창 《해안포병의 노래》, 무용 《나의 중기》, 타프춤 《영웅의 모습》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중국군대에 대한 노래들도 정서적으로 기백있게 잘 불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