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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못할 정치적도발책동-《북인권법》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광란적인 《인권》광대극이 벌어지고있다.

괴뢰들은 11월 27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라는데서 《북인권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킨데 이어 또다시 《국회》본회의에서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등 극우보수정당들을 동원하여 《북인권법》을 정식 채택하려고 시도하고있다.

《북인권법》조작놀음은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더욱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얼마전 유엔무대에서 외세에 추종하여 《북인권결의안》을 《공동제안》해 나선 괴뢰들은 또다시 《북인권법》채택놀음을 통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더욱 본격적으로 벌려놓으려하고있다.

이것은 동족대결을 체질화한 반민족분자들의 반공화국대결야망의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못할 정치적도발책동이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페허지대로 전락시킨 주범들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들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온갖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참답게 행사하고 자주적인 삶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제기조차 될수 없다.

괴뢰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가소로운짓이 아닐수 없다.

현《정권》이 들어앉은후 남조선에는 파쑈독재통치가 부활되고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깡그리 말살된 암흑사회로, 독재와 폭압이 란무하는 인권불모지로 전락되였다.

파쑈폭압기구들이 신설, 증강되고 정치사찰행위가 로골화되였으며 악법들이 개악되였다. 애국적민주세력들이 체계적으로 탄압, 말살당하고 진보적언론에 대한 탄압이 강화되였으며 생존의 권리를 위한 인민들의 항의행동마저 무자비한 폭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국제사회계가 남조선을 가리켜 《인권최후진지역》으로 비난하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남조선을 세계적인 인권후진지역으로 전락시키고 북남대결과 파쑈독재로 심각한 집권위기에 빠진 괴뢰도당은 출로를 반공화국《인권》책동에서 찾고있다.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아량과 성의있는 노력에 도전하여 동족대결을 인권문제에로 확대시키면서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넣고있다.

인권을 구실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용납될수없는 엄중한 적대행위이다.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리는 한 북남관계개선은 결코 기대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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