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진지립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방문소감에 대하여 말하면서《중조친선의 해》는 력사에 영원히 기록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올해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중조친선의 해》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는 중국인민의 위대한 수령 모택동주석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다.
중국혁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그이의 업적을 중국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관계는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
올해 1월 1일 호금도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중조친선의 해》 시작을 공동으로 선포하시였다.
올해에 진행된 행사들을 통하여 공동의 위업을 위한 투쟁속에서 맺어진 두 당,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불패성이 재확인되였다.
그는 이번에 강의하고 근면한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목격하고 크게 감동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100일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다.
우리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형제적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충심으로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