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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고통련 토론회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3일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박명산 로씨야고통련 부위원장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1991년 12월 24일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근 20년간은 백두령장으로서의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이 남김없이 과시되여온 나날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총 한방 쏘지 않고 적들을 굴복시키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이시라는데 대해 그들은 언급하고 그이의 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12월 24일은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신 때로부터 92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어머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해 격찬하였다.

그들은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정숙녀사께서는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혈전만리 불바다를 헤치시며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명성을 떨치시였으며 김일성주석님의 건국위업을 받드는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숙녀사의 념원은 바로 조선을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나라로 건설하는것이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2012년을 향하여,강성대국을 향하여 나날이 변모되여가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녀사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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