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보안성예술선전대공연이 평안북도와 자강도의 여러 시, 군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혼성중창 《장군님 뵙고싶었습니다》로 시작된 공연무대들에는 위대한 백두령장의 슬하에서 억세게 자라나 60여년의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빛내이며 계급투쟁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온 내무군의 위력을 과시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당과 수령의 충직한 혁명전사, 인민의 믿음직한 보위자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인민보안원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실화 《생의 메아리》, 어은금병창 《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 트럼베트와 녀성독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에서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남성기타5병창 《사회주의 지키세》, 합창시 《결사옹위의 천만리》등의 종목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영원히 뜻도 숨결도 운명도 함께 하며 계급투쟁의 제일선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려는 인민보안원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인민보안성예술선전대공연은 희천2호발전소건설장에서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