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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기념품공장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6대명산의 하나인 묘향산기슭에는 국내외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을 전문생산하는 향산기념품공장이 있다.

수십여종에 수만여점의 목공예품들을 생산하고있는 이 공장에서는 관광객들의 기호와 취미에 맞게 그 모양과 질을 부단히 개선해나가고있다.

박달나무와 다릅나무를 가공하여 만든 절구, 꽃병, 조미료단지, 약단지, 부엉이를 형상한 이쑤시개통, 필통, 베개 등에 대한 수요와 인기는 대단하다.

특히 관광계절기간에는 모든 판매소 매장들이 기념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공장에서는 더 많은 기념품들을 생산하여 관광객들에게 봉사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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