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남자력기 62kg급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김은국은 단번추기와 순간채기에 의한 정확한 받기로 추켜올리기에서 170kg, 끌어올리기에서 140kg을 성공시켜 종합성적 310kg을 기록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동아시아경기대회 종전기록인 추켜올리기 169kg과 종합성적 304kg을 돌파하고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