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해주시의 수양산기슭에 해주렬사릉이 건설되였다.
렬사릉에는 조국의 자유와 독립, 륭성번영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삶을 빛내인 렬사들과 공로자들의 유해가 안치되고 돌사진이 붙은 묘비가 세워져있다.
그들속에는 반일애국렬사들인 리원선, 김남순과 신원군 인민위원회 위원장이였던 박춘식, 벽성군 옥정협동농장 관리위원장이였던 함원장, 신천군 새날협동농장 관리위원장이였던 김욱찬 등이 있다.
준공식이 9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남도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유가족들, 건설자들,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