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뻬루와 스웨리예에서는 집회가, 프랑스에서는 토론회가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뻬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12월 24일은 사회주의조선에 있어서 매우 의의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1917년에는 세계진보적인류의 위대한 귀감이신 김정숙녀사께서 탄생하시였으며 1991년에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였고 2008년에는 그이께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숙녀사의 가장 고귀한 업적은 조선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시고 김정일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의 후계자로 안아키우시여 사회주의위업이 대를 이어 계승되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해 그들은 칭송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여 사회주의위업과 나라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시였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보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 프랑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