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MBC》방송들에 의하면 8일 민주로동당과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이 당국의 아프가니스탄재파병결정에 항의하였다.
야당들은 이날 당국이 《국무회의》에서 직승기와 무인정찰기들과 괴뢰군병력 등을 아프가니스탄에 다시 파견할데 대한 문제를 심의의결하고 이번주안으로 《파병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다른 나라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파병무력을 철수시키려 하고있는 때에 남조선당국이 장기간의 파병을 결정한것은 맹목적이고 무책임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야당들은 규탄하였다.
야당들은 당국의 파병결정은 결국 국민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무의미한 희생을 감수하겠다는것으로서 절대로 동의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