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4대강죽이기사업저지 및 생명의 강보존 범국민대책위원회》가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4대강정비》공사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최근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4대강정비》공사와 관련한 그 무슨 《예산심사》를 강행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당국이 추진하는 《4대강정비》는 《청계천복원》과 마찬가지로 수질개선과 큰물피해방지 등에서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실패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국회》가 《예산심사》를 할것이 아니라 환경파괴행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