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박현숙선수가 9일에 진행된 제5차 동아시아경기대회 녀자력기 63kg급경기에서 대회 새 기록을 수립하고 1등을 쟁취하였다.
그는 순간채기와 빠른 추기,재치있는 련결동작 등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추켜올리기에서 137kg,끌어올리기에서 110kg을 들어올려 종합 247kg을 성공시켰다.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이며 주체97(2008)년 세계녀자력기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그는 지난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세운 기록보다 6kg,이번에 2등을 한 선수보다 26 kg이나 더 들어올림으로써 추켜올리기와 끌어올리기,종합성적에서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