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용술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이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규탄하여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최근 《한나라당》패거리들이 《국회》에서 그 무슨 《북인권법안》을 채택하려고 날뛰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체제대결을 극도로 격화시키기 위한 불순한 기도로서 용납할수 없는 정치적도발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담화는 집권세력이 진심으로 인권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저들이 남조선에서 저지른 반인권적죄악에 대해 똑똑히 반성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극도의 위기에 빠진 괴뢰들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북남대결을 더욱 격화시키는데서 찾고있다.
《북인권법안》조작책동은 결코 반역통치배들의 출로로 될수 없다.
그따위 어리석은 놀음으로 저들의 정치적목적을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실로 오산이다.
대결광신자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자멸을 촉진할뿐이다.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는 남조선집권세력이 대결과 긴장격화를 고취하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