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변이 나는 해 조선에서 《애국자마을》, 《애국자촌》이라는 새로운 시대어가 태여났다.
지난 10월초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시교외에 자리잡은 타조목장을 찾으시여 일군들에게 나무를 많이 심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이 이곳에서 증명되였다고 하시면서 애국자가 많은 애국자마을, 애국자촌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이때부터 사람들속에서 《애국자마을》, 《애국자촌》이라는 말이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목장은 오늘 조선에서 수림화, 원림화의 시대적본보기단위로 되고있다.
100여동에 달하는 타조우리들과 타조고기가공공장을 비롯한 생산건물들이 50여종에 56만여그루의 각종 나무들로 둘러싸여 하나의 거대한 수목원, 휴양소를 련상시킨다.
최근년간에만도 조선에서는 일터와 고향이 락원으로 전변되고 곳곳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는것과 함께 《군인문화주택》, 《구장의 양어처녀》, 《CNC》, 《조선은 세계에로 나간다》, 《타조거리》, 《희천속도》 등 수많은 시대어가 태여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