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프랑스에서는 영화감상회가 3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최고사령관의 군현지시찰》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새해 정초부터 추운 겨울날,무더운 여름날에 관계없이 계속 군부대지휘부로부터 중대의 최전방초소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단위들을 다 찾으신다고 강조하였다.
그이의 군현지시찰은 매우 구체적이고 세심한 특징을 가지고있으며 특별히 주목을 끄는것은 후방공급사업을 비롯하여 군인들의 생활전반에 대한 깊은 관심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언제나 군인들속에 계시며 군인들에게 뜨거운 어버이사랑을 베푸시는분이 바로 김정일최고사령관이시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사상과 령도를 가장 충직하게 받들고 그이를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울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영화감상회에서 김정일각하의 끊임없는 군현지시찰과정에 조선인민군은 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최고사령관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조선인민군은 필승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길이 떨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