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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신공산당 제16차대회 조선인민의 위업 지지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런던에서 5일과 6일에 진행된 영국신공산당 제16차대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대회보고는 조선은 올해 인공지구위성발사와 2차핵시험의 성공으로 존엄높은 사회주의 핵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에 맞서 사회주의전초선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미국은 조선의 원칙적이고도 강경한 립장에 굴복하고말았다고 지적하였다.

대회결정서는 조선이 아직도 분렬되여있으며 자체의 핵억제력을 보유하였다는 리유로 하여 제재의 대상으로 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은 자체의 핵계획을 발전시키는 길밖에 다른 선택이 없다고 하면서 조선은 그 누구를 위협하지 않지만 그의 적들은 바로 코앞에서 공화국을 위협하고있다고 결정서는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영국신공산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위협과 간섭책동을 반대한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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