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동대원중학교는 녀자축구로 전국에 소문난 학교이다.
이 학교는 지난 기간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중학교부문 녀자축구경기에서 5차례나 우승하였으며 10여차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이 나날 학교에서는 전도유망한 선수후비들이 많이 나왔다.
자랑많은 이 학교의 출신들인 김향미, 오금란선수들은 제3차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조선팀이 1등을 쟁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밖에도 청년녀자축구종합팀의 권봄향, 청소년녀자축구종합팀의 봉선화선수를 비롯하여 이 학교의 졸업생들은 현재 국내의 이름있는 체육단들에서 팀의 기둥선수들로 활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