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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리마주 우아랄군 챵까이구역에서 명예시민칭호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뻬루 리마주 우아랄군 챵까이구역에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명예시민칭호 증서와 메달을 전달하는 행사가 7일 구역청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를 명예시민으로 모실데 대한 결정서가 랑독되였다.

결정서는 《뻬루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문화적뉴대를 추동하고 강화하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부터 출발하여 챵까이구역청의 이름으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형제적뉴대를 강화하고계시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각하의 공헌을 높이 평가하기로 결정한다.》고 지적하였다.

명예시민칭호 증서와 메달이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되였다.

뻬루 국장과 리마주 우아랄군 챵까이구역청 마크가 새겨진 증서에는 《챵까이구역청은 력사적으로 에스빠냐의 <빌랴 데 아르데도>로 불리운 오늘의 챵까이구역창립 447돐을 맞으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챵까이구역 명예시민칭호를 드린다.》라고 씌여져있다.

메달에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챵까이구역청, 사회적정의로 발전, 구역장관 후안 알베르또 알바레스 안드라데》라고 새겨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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