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표단 단장이 9일 유엔공업개발기구총회 제13차회의에서 공화국정부는 자주, 평화, 친선의 일관한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유엔공업개발기구와 모든 기구성원국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며 유엔천년기개발목표달성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총화기간 유엔공업개발기구가 이룩한 성과에 대해 언급하고 본 총회에서 채택되게 될 2010-2011년 계획 및 예산초안이 세계금융경제위기로 인한 어려운 재정형편에서도 기구활동의 효과성과 경제성을 보장하면서도 기술협조계획을 유엔천년기개발목표달성에로 지향시켜 작성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기구개혁을 계속 추진하며 발전도상나라들을 위한 기술협조에 선차성을 부여하고 협조의 효과성이 보장되도록 할데 대하여, 기구가 발전도상나라들의 농공업과 무역능력강화와 재생에네르기개발에 대한 효과적인 협조제공을 통하여 식량위기, 기후변화, 에네르기와 같은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계속 힘을 넣을데 대하여, 기구가 남남협조를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서 이제는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됨으로써 우리는 경제강국건설에 모든 힘을 총집중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