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오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조선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최고표현으로,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성과의 기본요인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이며 여기서 근본핵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이라고 하면서 이 숭고한 정신이야말로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기적의 원천이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과감히 뚫고나가게 하는 추동력이라고 밝혔다.
대고조의 승리로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자, 이것이 오늘 조선인민의 심장속에서 분출되고있는 혁명적신념이며 의지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오늘의 대고조진군은 당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혁명의 수뇌부의 령도적권위를 결사옹위하기 위한 투쟁으로 되고있으며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결사전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이 구호는 우리 당의 권위를 절대화하고있는 천만군민의 신념의 구호이며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의 분출이다.
전체 인민이 당을 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불변의 신념, 몸이 부서져 가루가 되는 한이 있어도 당의 방침을 무조건 결사관철해야 한다는 강의한 의지를 체질화하고있기에 오늘의 투쟁에서 불굴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