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산간 및 바다가지역의 도시와 농촌들에서는 각이한 능력의 풍력발전기들을 도입하여 전기를 생산리용하고있다.
함경북도 김책시의 여러 리소재지와 마을들에서는 풍력발전기로 살림집조명과 문화정서생활 등에 필요한 전기를 보장하고있다.
시에서 새로 건설한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에도 풍력발전기들이 설치되여 어느 세대에서나 정상적으로 전기가 생산되고있다.
바다바람을 리용하여 전기를 생산할수 있게 마을의 살림집지붕들우에 설치된 바람개비의 모습은 참으로 이채롭다.
이곳에서뿐만아니라 서해안일대의 여러 지역들과 개성시, 평안북도 향산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들에서도 풍력발전기의 덕을 보고있다.
국가과학원 전기연구소에서는 효률높은 풍력발전기를 개발하고 그것을 도입하도록 하고있다.(끝)